2009년 9월 2일 수요일

[영화감상문]추격자

4885. 핸드폰 끝자리 4885번을 가진 남자에게 전화가 온 뒤 그를 따라 간 여자들은 다시 연락이 되지 않았던 것이다. 엄중호는 그 남자가 자신의 여자들을 다른 곳으로 팔아 넘겼다고 생각하고 그를 찾아 나서기로 한다. 그리고 그 전화를 받고 나간 김미진이라는 여자를 시켜서 그 남자의 주소를 자신에게 메시지로 남기라고 시킨다. 불안한 낌새를 챘지만 어쩔 수 없었던 김미진은 그를 쫓아서 그의 집으로 들어가게 된다.

없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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