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9월 2일 수요일

“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.” 영화 감상문

우선, 영어시간을 통해 원어로된 영화를 시청할 수 있었다는 것이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. 주인공이 이나 조연들이 어떤 대사를 어떻게 하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어도 영화의 상황이라든가 자주자주 들리는 귀에 익은 영어 발음들이 내용을 예측하고 웃게 만들었습니다.
이 영화는 언젠가 국내에서도 크게 인기를 모았던 영화라고 들었습니다.
국내에선 “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.” 라는 제목으로 상영되었던 것으로 기억납니다. 그래서 더욱 흥미를 가지고 영화를 볼 수 있었고, 영화선정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.
이 영화의 주인공은 “메리” , 조연으로는 “테드” , “팻 힐리”.. 등으로서 학교 최고의 미녀인 메리를 사이에 두고 벌어지는 코믹 해프닝입니다.
인상깊었던 장면들을 몇까지 떠올리며 감상문을 쓰자면, 아주 못생기고 추남인 “테드”가 뜻밖에도 메리 와 함께 졸업파티에 가게될 기회를 얻게되어 메리 의 집에 가지만, 뜻하지 않은 상황들이 발생하여 결국 테드는 화장실에서 자신의 심볼..이 바지지퍼에 걸리며 우리들의 많은 웃음을 자아냈습니다.
물론, 끔찍한 일처럼 보이기도 했죠. 그 후 메리 는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게되었고, 메리를 잊지 못하던 테드는 사설탐정인 “팻 힐리”를 고용하게 됩니다.
하지만 여느 남성과 똑같이 팻 힐리는 최고의 미녀인 메리 에게 푹~ 빠지게 되고
그녀를 차지하기 위해 음모를 꾸미게 됩니다.

없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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