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영화를 별 생각없이 보게 된다면 그 남매의 순수함, 열악한 환경에 굴하지 않는 생활력 등을 느끼게 되고 어느 영화와 같이 그냥 넘어가 버릴 것이다. 하지만 내가 이 영화를 보고 진정으로 느낀 것은 다른 곳에 있다. 이 영화가 종반에 다다르면 오빠가 마라톤에 나가게 된다.
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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