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젠가 한 친구와 위의 내용과 비슷한 주제로 토론을 한 적이 있었다. 서로의 앞으로의 미래에 관해서 얘기하면서 “나는 이다음에 시골에서 농사를 짓으며 살고 싶어.”라고 말했다. 정말 나는 도시의 복잡하고 , 시끄러움보다 조용한 시골에서 과일나무를 손수 키우며 살고 싶은 것이 나의 꿈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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